브레드의 세상보기
멋진 한글 이름이 있다면 더 좋았겠지만, 원래 사이트의 출발을 breadncup.com 으로 시작한 것이라 브레드의 세상보기로 하기로 했다.
한글 블로그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그동안 하긴 했었다. 한글/영문 블로그를 그대로 유지한채 (어쩌면, 조만간 그 블로그는 영문 블로그로 바뀔수도 있겠다.) 이 블로그를 만든 이유는, 인터넷을 돌아보면서 한국인 독자들에게, 그리고 한국의 특수성에 맞는 블로그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 블로그의 활성화를 기대하면서, 브레드의 세상보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