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오늘 나는 한국어 블로그와 영어 블로그를 나누기로 했다. 그 이유는,
- 매번 같은 페이지를 동시에 관리하기 어렵고,
- 독자들이 블로그에 혼동하는 것 같으며,
- 대부분의 주제가 한국 혹은 미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국한되는 경우가 많고,
- 두개의 블로그를 가져도 동시에 두개의 언어로 쓸 수 있으며,
- RSS 리더가 Polyglot 하고 잘 맞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언어에 따라 구분되는 블로그 두개를 가지기로 했다.
문제는 어느 블로그에 내가 더 손을 댈 것인가 인데, 그것은 두고 보면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