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얇아야한다.

http://kldp.org/node/102982에서 퍼옴.

책은 얇아야한다.

파스칼은 지인에게 보낸 그의 긴 편지에서 시간이 없어서 편지를 길게 써서 미안하다고 했다고 한다.

  • 9단
    Feb 24th, 2009 at 23:35 | #1

    음냐..이글은 그나마 제가 읽기에 이해가 될듯 싶어 클릭을 했건만,,,두 문장 쓰셨는데, 두번 읽고도 두문장 다 이해가 안되고 있는..
    OTL…

    • 브레드
      Feb 25th, 2009 at 06:40 | #2

      :) 오랜만에 오셨네요. 반가와요. :)

      아마 원문을 보셨다면, 더 이해할 수 있었지 않을까 하는데…아무래도 원문을 다 가져올걸 그랬나봐요…:)

      내용은 심사숙고하고 생각을 많이 하고 나온 문장은 짧거나 간단하게 전달되면서도 사람들에게 명확하게 전달이 된다 라는 뜻인 듯 싶습니다. 생각을 별로 많이 하지 않고 쓰는 글중에는 설명을 많이 해야 함으로 장황하게 된다 그런 것을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수긍이 많이 가는 Quoataion이라 가져와 보았습니다. :)

      P.S. “숙고 없이 책을 길게 쓰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라는 말이 헥깔릴수도 있어 지웠습니다. :)

  • 9단
    Feb 25th, 2009 at 09:35 | #3

    ㅋㅋ..우짜나…저는 남은 문장이 더 헷갈리는데…ㅍㅎㅎ..
    설명 잘 봤고요..역시 위인에게는 넘지 못할 담이..-_- 요런 생각에 또 OTL..

    좋은 말, 마음에 잘 담아갑니다..좋은 하루 되시길 :]

    • 브레드
      Feb 25th, 2009 at 13:02 | #4

      :) 감사합니다. 저 역시 위인에게는 넘지 못할 담이 있다는….^^;; (전 결코 위인이 아니라는….:))

      9단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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