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이끄는 삶: 13일째: Worship That Pleases God

계속해서 Worship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계속 이어지는 내용에서 제가 계속 생각하고 있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에는 일맥상통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주목되는 말씀은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는 로마서 12장 1절의 말씀입니다. 몸을 제사로 드리라는 말이 무슨 말일까요? Physically 몸을 태워서 제삿밥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일까요? :) 성경 전반적으로 볼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는 Physical 한 제사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 분이 원하시는 것은 언제나 마음인데 어떻게 몸을 제사로 드릴 수 있을까요?

그것은 마음이 몸과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얘기 할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있잖아. 내가 가지 않아도 마음만은 있다는 것을 기억해줘. 정말 그럴까요? 몸이 없다면 사실 마음이 있을 수 없지요. 몸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아마도 어떤 일이나 행사나 어떤 event가 있을때, 몸이 없는데 어떻게 그 사람이 정말 참여하고 있는 것이라고 봐야 할까요. 요즘은 Conference Call 등으로 Remotely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도 합니다만, 그것 역시 몸은 그곳에 집중하여 있어야 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지요.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는 말씀은 그런 말씀이라고 합니다. 내가 있는 곳에 내 영혼과 마음이 있다는 것. 하나님을 섬긴다고 한다면, 내 몸이 하나님을 섬기여야 한다는 것이지요. 말로만 섬긴다고 하는 것은 위선자이고, 하나님께서 무척 싫어 하시는 것이지요. 말로는 정직해야 한다, 사랑해야 한다 하면서, 실제 행동이나 그늘진 곳에서의 행동이 다르다면, 그것은 위선이며 하나님께서 싫어하신다는 얘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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