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이끄는 삶: 14일째: When God Seems Distant

때때로 하나님의 하시는 행동에 대해서 이해가 안될 때도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힘든 일, 나는 그것을 받을 만하지 않음에도 받는 오해, 그리고 하나님을 잘 믿는 다고 하면서 형통하지 못하게 될때 등이 있습니다.

여기에 오늘 두 구절이 저에게 마음에 다가 옵니다.

The most common mistake Christians make in worship today is seeking an experience rather than seeking God.

But as you grow in faith, he will wean you of these dependencies.

하나님의 임재는 내가 꼭 느껴야만 하는 경험에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내가 어떻게 느끼던지 상관 없이 실제 존재 하십니다. 아마도 신앙이 어릴때는 하나님께서 감정과 때로는 비성숙한 기도의 응답등으로 알려주시기도 하는 듯 싶습니다. 저도 하나님을 처음 알게 될때 그러했습니다. 유치한 기도라도 하나님께서 그 자신을 저에게 나타내시고, 연약하고 약한 믿음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달래 주셨습니다. 그러나 신앙이 그때보다 성숙해 지면서, 가끔 하나님의 임재가 보이지 않게 느껴지거나 어째서 이런 일이…라는 일이 그 동안 벌어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을 놓지 않고, 그 전보다 더 한단계 앞으로 나갈 수 있음을 저는 또한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영원히 갑자기 없어지시는 것이 아니고, 그 필요한 단계 단계에 하나님은 지속적으로 사랑을 쏟아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 될때, 무슨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아마 없을 것입니다. 아마 있다면, 고통스러운 그 마음을 하나님께 그대로 가져 오고, 솔직하게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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