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이끄는 삶: 19일째: Cultivating Community

미국 초등학교에서 흔히 있는 토론 주제중의 하나는 “Freedom of Speech” 와 “Bad Words”의 경중 (Weight)를 따지는 토론이 있다고 합니다. 두가지는 상호 충돌할때가 있는데, 그래도 어떤 것이 더 소중한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물론, 답은 “Freedom of Speech” 입니다.

오늘 공동체를 Cultivating 하기 위해 필요한 몇가지 요소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요즘 Community에 관련된 이야기중에서 역시 반복되게 강조하고 있는 것은 Honesty 입니다. 만일 공동체에서 어긋나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형제/자매가 있다면, “사랑”과 “겸손”을 가지고 그 형제/자매에게 다가가서 솔직하게 얘기해야 합니다. “사랑”과 “겸손”을 가지고 얘기한다 하더라도, 그 형제/자매가 싫어 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은 현대의 교회에 또하나의 문제점 중의 하나는 그렇게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을 두려워 한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그렇지요. 상대가 나를 싫어 할 수 있고, 관계가 깨질 것이 두려워서, “False sense of Peace”에 대한 미신으로 얘기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이 또한 무척 싫어하시는 것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물론, 무례하게 얘기하거나 정죄하는 투로 얘기하는 것은 옳지는 않겠지요. 성경은 적당한 때와 적당한 방법이 항상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 때에 용기를 내어 솔직한 고백과 솔직한 이야기들이 필요한 듯 싶습니다. 그리고 그 솔직함이 그 공동체를 더 가깝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외에 오늘 공동체를 발전시키는 요소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 것은 겸손, 예의바름, 비밀유지, 빈도 등이 있습니다. 비밀유지는 공동체에서 있는 “죄”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 다거나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서 서로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의 사생활에 대해서 얘기한 것을 다른 어디서도 얘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Gossip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은 Gossip을 아주 싫어하십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 공동체를 깨뜨릴 수 있습니다.

종합하면, 이상적인 공동체는, 신실성 (Authenticity), 상호성 (Mutuality), Sympathy, Mercy, Honesty, Humility, Courtesy, Confidentiality, 그리고 Frequency 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간에 한글로 번역하기가 제 실력으로는 부족해서 그냥 원문으로 썼습니다.)

2 thoughts on “목적이 이끄는 삶: 19일째: Cultivating Community”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